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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군·구 행정실적 평가 2년 연속 상사업비 최다 확보

인천 남동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많은 상사업비와 포상금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7개 분야, 35개 일반시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구는 환경·녹지와 경제 분야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상위권에 올랐다.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공원 조성 및 관리, 생활환경 업무추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 등 8개 시책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환경·녹지·균형발전·교통 분야 우수사례 정성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구는 이번 평가로 상사업비 5억 7,562만 원과 포상금 3,778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인천 10개 군·구 중 최대 규모다. 

한편, 남동구는 확보한 재원을 주민 건의 사항 해결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