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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인천 부평구는 지난 2월 23일 구청에서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인천여성가족재단,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 공모를 통해 선정돼 총 1억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주요 내용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및 취업·정착을 지원하는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 운영이다. 

한편, 부평구는 오는 3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