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라 인스타그램
최유라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김제동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쇼호스트 최유라의 인스타그램에는 김제동을 비롯해 이문세 신승훈 노사연 이성미 등이 함께 한 단체 사진이 올라왔다.
최유라는 “소년과 소녀”라며 “마음은 늘 소년이고 소녀인 우리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성미 언니가 그랬단다, 보고 싶은 사람들 보면서 살자고! 그래서 모이게 된 우리들”이라며 “성미 언니는 늘 우리들의 기둥이다, 바위처럼 우뚝 중심 잡아 주는 문세 오빠, 정겨운 넓은 가슴을 갖고 있는 사연 언니,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내 친구 승훈이, 곰살스러운 막내 제동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유라는 “아무 얘기나 막 쏟아내도 즐겁고 편한 사람들, 우리 건강해요”라며 “아프지 말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방송 활동이 뜸한 김제동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그는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의 골프 콘텐츠에 이경규 김용만과 자주 출연하고 있지만, 다수 스타들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사진에 등장한 것은 오랜만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해당 게시물 댓글에는 김제동과 연예계 스타들의 근황에 반가워하는 반응도 있는가 하면, 김제동의 정치 성향을 언급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김제동은 1974년 2월생으로 현재 만 52세다. 그는 탁월한 말솜씨와 공감 능력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다. 과거 다수 예능에서 활약하며 친근한 행보를 이어왔으나, 지난 2024년 3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고민순삭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이후 최근에는 토크 콘서트에 집중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