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부평 도시브랜드 연구회’가 지난 26일 ‘부평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의회에 따르면, 보고회에는 김동민 대표의원을 비롯해 손대중, 윤태웅, 정한솔 의원이 참석했으며 ▲부평의 주요 문화자원 탐색 ▲도시 인문학적 특성과 이미지 현황 ▲국내외 도시브랜드 사례 분석 등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김태훈 책임연구원은 “부평구만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매력을 담은 도시브랜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동민 대표의원은 “부평의 문화적 자원과 정체성을 도시브랜드로 발전시켜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6월 착수해 오는 11월 최종 보고서가 마련될 예정이며 연구 결과는 정책 제안과 의원연구단체 활동 성과로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