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함께” 반려문화 연구회는 지난 9월 25일 연수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의회 직원들과 함께하는 반려 북 토크쇼를 진행했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크쇼는 사전에 배포된 반려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독후감을 나누는 방식으로 펫로스와 반려동물의 감정 읽기 등을 주제로 직원들이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정책적 지원과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져 의미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윤혜영 의원은 “이번 행사가 직원들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반려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연구에 반영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