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3일간 현장방문으로 지역 산업현장 점검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지난 9월 29일 인천 지역 주요 경제기관을 방문하며 3일간의 현장활동을 마무리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지원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1일 밝혔다. 

위원회는 인천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국가희소금속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기업과 기관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인천상공회의소에서는 경기침체와 인력난, 규제 개선 필요성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과 전략적 자원 확보 방안도 점검했다. 

김유곤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인천 산업 생태계를 견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3일간의 현장방문은 산업,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지원 정책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