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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제271회 임시회 마무리… 조례안 14건 가결·구정질문 활발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는 9월 12일 제2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부평구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 조례안’ ▲‘청소년의 날 조례안’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안’ ▲‘지하안전관리 조례안’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안’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비롯해 총 14건의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지난 10~11일 양일간 진행된 구정질문에서는 총 79건의 질문이 제기돼 구정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회기 마지막 날에는 각 위원회 안건 심의·의결과 함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가 승인됐다. 

안애경 의장은 “임시회 동안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구정질문에서 제안된 사항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