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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의회, ‘2025 자유공원 & 동인천 고고축제’ 개막 참여…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자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8월 30일 자유공원과 동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일대에서 열린 ‘2025 자유공원 & 동인천 고고축제’ 개막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인천시 중구가 주관하고 인천시가 함께 추진하는 대표 문화행사로 ‘추억과 현재가 공존하는 축제의 장’을 주제로 지역예술인 공연, 동문 노래자랑, 고교 동아리 예술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이 참석해 식전공연과 퍼레이드에 참여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종호 의장은 “이번 고고축제는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자 중구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가 발전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