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2026.2.12 ⓒ 뉴스1 김영운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SK하이닉스가 실적 기대감에 3%대 상승률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95% 오른 121만2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이날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극대화하고 있다고 봤다. 앞서 리서치센터에서도 줄줄이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은 40조원,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05조원으로 전망한다”면서 종전 목표주가를 13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KB증권은 목표주가를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조정하기도 했다.
이외 메리츠증권, 상상인증권, IBK투자증권 등이 줄줄이 목표가 상향에 나섰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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