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만 간다는데 외국인은 100兆나 팔았나
외인 연초이후 100조 매도세… 금융위기때보다 매서워 원화 약세·삼성 노조 리스크 등 구조적 변화로 시장이탈 시각도 지난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 사진=뉴스1 연초 이후 외국인 자금이 유가증권시장에서만 100조원가량 빠져나갔다. 현 추세라면 올해 외국인 매도폭탄은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셀 코리아(Sell Korea)’보다는 글로벌 펀드들의 비중조절을 위한 차익실현에 무게가 실려 중장기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