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보안 구멍’ 20% 늘었는데 정보보호 투자는 되레 줄어 [금융권 AI 공격 속수무책 (상)]
작년 보안 취약점 1286건 발견 올해도 952건 찾아 846건 보완 3대銀 정보보호 투자액 6% 감소 “공격 횟수 급증… 투자 등 점검을” 은행권 모의해킹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이 지난해 2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8월까지 952건의 취약점이 발견된 가운데 전년과 비교 가능한 주요 은행 3곳의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액은 오히려 줄었다. 신한은행을 비롯한 시중은행에 이어 저축은행·캐피털사까지 해킹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