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첫 등판 금통위 ‘금리 동결’ 유력… 전문가 "이르면 7월 첫 인상" [신현송 첫 금통위]
“중동發 인플레 우려에 인상 수순” 이번 금통위 인상 소수의견 가능성 시장 전문가들이 올해 첫 금리 인상 시기를 오는 ‘7월’로 지목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처음 등판하는 이달 28일 금융통화위원회는 일단 ‘동결’로 가겠지만 긴축 메시지를 낸 이후 다음 금통위에서 이를 실행에 옮길 것이란 진단이다. 25일 파이낸셜뉴스가 시장 및 학계 전문가 6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