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지역 사회 부산서 흉기에 찔린 40대 숨져…가해자는 아파트서 추락 10.04.2026 기장경찰서 전경. (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10일 새벽 2시 20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A씨(40대)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B씨(40대)가 숨졌다. A씨는 범행 직후 아파트 고층에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이들이 최근 혼인신고한 부부 관계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