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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26일 호우·강풍 대비 대책회의 개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비태세 유지” 당부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3번째)이 22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상황실에서 호우 강풍대비 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박은식 산림청장이 22일 오는 26일로 예보된 호우·강풍에 대비하고, 산사태 예방·대응 대비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한 소속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사태취약지역 등 현장점검과 안전조치, 대피체계, 산사태피해지 복구현황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박 청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과하다 싶은 대응이 가장 안전한 대응조치”라면서 “긴장을 늦추지 말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인 대비태세 유지해 달라”고 주문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