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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울렛서 '삼성·LG가전' 구경하세요

노브랜드·올리브영·다이소 이어

생활밀착형 카테고리 대폭 확장

삼성, 시스템에어컨 특가로 내놔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삼성스토어(왼쪽)와 LG전자 베스트샵 매장 내부 모습 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삼성스토어와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양대 가전 브랜드 매장인 삼성스토어와 LG전자 베스트샵은 지난 2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사우스 플라자 인근에 나란히 문을 열었다. 두 매장의 총 면적은 약 500㎡ 규모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내 리빙 카테고리를 본격 확대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2024년 9월 리뉴얼 확장 후 노브랜드, 올리브영, 다이소 등 생활밀착형 브랜드를 중심으로 ‘데일리 쇼핑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번 가전 브랜드 입점을 통해 패션, 식음, 생활용품, 가전까지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브랜드 구성을 갖추게 됐다.

삼성스토어와 LG전자 베스트샵은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스토어는 삼성전자 스마트 패키지 혜택과 함께 오픈 기념 선착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 방문 및 후기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이벤트와 여름 맞이 시스템에어컨 특별 행사도 함께 선보인다.

LG전자 베스트샵도 신규 오픈을 기념해 웨딩, 이사, 신규 입주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비롯해 여름 필수 가전 구매 혜택과 LG 가전 구독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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