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부의장 박사익·사진)는 부산상공회의소, 한국청년회의소(JC)부산지구, (사)21세기정치학회, 경남통일교육센터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7시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동홀에서 ‘2026 부산 청년 평화통일 리더십 아카데미’ 개강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북극항로와 부산의 미래’을 주제로 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6월 17일, 24일과 7월 1일, 8일, 13일 주 1회씩 총 5강으로 진행된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