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경기 용인의 한 어린이집에서 2세 아동이 창밖으로 떨어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0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A군(2)이 창밖으로 추락했다.
A군은 5m가량 아래 나무 데크 위로 떨어지면서 얼굴과 팔 등을 다쳤다.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어린이집 측이 환기를 위해 열어둔 창문으로 A군이 떨어졌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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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