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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6년 게임문화포럼' 개최

22일, 일산 킨텍스서 개최

2026 게임문화포럼. 콘진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26년 게임문화포럼’을 개최한다.

21일 콘진원에 따르면 포럼은 총 4개의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발표에서는 △장애인의 게임플레이 장벽과 게임 접근성 현황 △장애인 접근성의 창의적 향상 모델 △장애인 게임 접근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수립과 향후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공유한다.

첫 번째 발제는 최은경 한신대학교 이스포츠융합대학 교수가 ‘장애인의 게임 플레이 장벽과 게임 접근성 현황’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이유원 반지하게임즈 대표와 김강 캥스터즈 대표가 각각 ‘서울2033’ ‘휠리엑스 플레이’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인 게임 접근성의 창의적 향상 모델’을 소개한다.

마지막 발표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산업정책연구센터에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장애인 게임 접근성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김효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책임연구원이 ‘장애인 게임 접근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수립과 향후 과제’를 발표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이승훈 게임이용자보호센터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약 40분간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에는 유튜브 채널 ‘G식백과’를 운영하는 김성회 창작자, 이철우 한국게임이용자협회장, 쿠팡 장애인 이스포츠팀 선수 김민준·김규민 형제가 참여한다.

‘2026년 게임문화포럼’은 게임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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