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목포해양유물전시관 전경.
[파이낸셜뉴스] 목포해양유물전시관 전시해설이 현장 참여로도 신청 가능해진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전라남도 목포해양유물전시관 전시해설 서비스 운영 방식을 ‘사전 예약제’에서 ‘현장 접수 상시 운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남 목포에 있는 목포해양유물전시관은 제1전시실(한국해양교류실), 제2전시실(아시아 해양교류실), 제3전시실(한국의 수중발굴실), 제4전시실(한국의 전통배실)로 구성돼 수중발굴 난파석 4척과 유물 77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별도 예약 없이 전시관 안내대에서 신청서만 작성하면 누구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전시해설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해설사가 제1전시실부터 제4전시실까지 한국수중발굴 역사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설 해설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운영된다.
시간은 약 40분으로 회당 참여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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