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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銀, 고액 자산가 대상 '박세리 마스터클래스'

SC제일은행 제공

SC제일은행이 고액 자산가 고객을 위해 설계된 ‘차세대 프라이빗 뱅킹’의 핵심 서비스를 강화한다.

SC제일은행은 예치 자산 10억원 이상인 프라이빗 뱅킹 고객들을 대상으로 ‘박세리 감독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등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스터클래스는 각 분야 리더들의 통찰력을 공유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영감을 주는 ‘사고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SC제일은행 프라이빗뱅킹센터 1호 고객인 박세리 감독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현장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들은 박 감독의 원포인트 레슨을 직접 받을 수 있으며, 프로골퍼의 1대 1 밀착 레슨과 프라이빗 디너 등 SC제일은행 고객을 위한 특별한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SC제일은행의 프라이빗뱅킹은 △프라이빗 자산관리 솔루션 △전문가 그룹 맞춤형 자산관리 △상속·증여·가업승계 플래닝 △글로벌 경험 및 라이프스타일 혜택 △프라이빗 뱅킹 센터 공간 등 다섯가지 축을 기반으로 한다.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하우스뷰 기반의 투자 리포트와 글로벌 투자 상품 등 독보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세계적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를 수료한 전문가그룹이 정교한 포트폴리오 관리를 전담한다.

사친 밤바니 SC제일은행 고액자산·자산관리부문 부행장은 “공간과 서비스, 경험을 아우르는 5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차세대 프라이빗뱅킹 모델의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