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임광현 국세청장이 일선 현장을 찾아 체납관리단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5일 국세청에 따르면 임 청장은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중부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을 전날 방문해 피자를 나눠 먹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임 청장은 “체납관리단은 조세 정의 실현과 재정확보, 생산적 일자리 확충, 복지대상자 발굴 등 1석 5조의 효과가 있는 핵심 프로젝트”라며 “국민들이 그 지속 필요성을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실한 성과를 증명해 나가자”고 강조햤다.
이어 임 청장은 동안양세무서를 찾아 내달 가동을 앞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임 청장은 “새롭게 합류할 기간제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전국 관서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