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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은, 투자 전용 신용평가 모형 신설 … 벤처·스타트업 투자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평가모형 최신화 및 절차 정비 신용평가시스템도 전면 개편 신용여신 위주 생산적 금융 확대에 필수 기반 마련 한국수출입은행 전경사진. 수출입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이 지난해 12월 개정된 수은법에 따른 투자 전용 신용평가 모형를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개정 수은법에 따라 투자업무 확대에 발맞춰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유형별로 신용평가모형을 별도 구축에 나선다. 투자 전용 신용평가 모형은 기술력·성장성을 […] 더 보기

  • SK하이닉스, 120만원 돌파… 증권가 목표가 줄줄이 상향 [특징주]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2026.2.12 ⓒ 뉴스1 김영운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SK하이닉스가 실적 기대감에 3%대 상승률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95% 오른 121만2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이날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극대화하고 있다고 봤다. 앞서 리서치센터에서도 줄줄이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 더 보기

  • "카카오뱅크에서 숨은 내 자산 찾으세요"

    ‘숨은 계좌 찾기’ 서비스 출시 카카오뱅크 제공 [파이낸셜뉴스] 카카오뱅크가 금융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편의성 강화를 위해 ‘숨은 계좌 찾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숨은 계좌 찾기’는 은행과 상호금융 등 26개 금융사에 흩어져 있는 계좌를 카뱅 앱에서 한 번에 조회하고, 해지 및 잔액 입금까지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이 ‘계좌 찾아보기’를 실행하면 보유 중인 전체 […] 더 보기

  • 신한카드, 고유가 지원금 접근성 높인다…24시간 신청 지원

    신한카드, 고유가 지원금 접근성 높인다…24시간 신청 지원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파이낸셜뉴스] 신한카드는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시행에 맞춰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한 SOL페이 앱에서는 ‘지원금 사용처 찾기’ 기능을 통해 이용자 위치 기준 반경 500m 내 사용 가능한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업종별 검색과 함께 주소, 연락처 […] 더 보기

  • 금감원, 6대 증권사 회사채 발행 관행 '경고장'

    관련종목▶ NH투자증권(005940) , NH투자증권우(005945) 삼성·미래·NH 등 대형사 6곳 ‘경영유의’ 조치 금융감독원.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금융당국이 대형 증권사 6곳에 공모 회사채 발행주관 및 운용업무 관련한 ‘경영유의’ 조치를 내렸다. IB부서가 주관 수수료로 타 부서의 채권 매도 손실을 보전해주는 등 내부 손익 조정 관행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20일 금융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7일 삼성·신한투자·미래에셋·한국투자·KB·NH투자증권 등 6개 사에 대해 […] 더 보기

  • SC제일銀, 고액 자산가 대상 '박세리 마스터클래스'

    SC제일은행 제공 SC제일은행이 고액 자산가 고객을 위해 설계된 ‘차세대 프라이빗 뱅킹’의 핵심 서비스를 강화한다. SC제일은행은 예치 자산 10억원 이상인 프라이빗 뱅킹 고객들을 대상으로 ‘박세리 감독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등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스터클래스는 각 분야 리더들의 통찰력을 공유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영감을 주는 ‘사고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SC제일은행 프라이빗뱅킹센터 1호 […] 더 보기

  • 유일광 기업은행 전무이사 임명

    IBK기업은행은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유일광 전 부행장(사진)이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유 전무는 1994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바른경영실장, 경영지원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의 주요 보직을 거쳤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더 보기

  • 금융사,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내부망에서 사용한다

    금융위, 망 분리 규제 예외 허용 뉴스1 [파이낸셜뉴스] 앞으로 금융회사가 내부 업무망에서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aas)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망 분리 규제’ 예외가 허용된다. 금융사가 혁신금융서비스 심사 없이 일정한 보안 규율을 전제로 사무용 클라우드와 연동된 사무관리·업무지원용 서비스를 내부망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전자금융 감독규정시행세칙 개정이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 개정된 세칙에 따르면 SaaS는 […] 더 보기

  • 자산관리 복병 떠오른 인플레… '똑똑한 공격투자' 가 답 [PB의 머니 레시피]

    ‘스마트 어그레시브 전략’ 제시 예·적금 등 원리금 보장 상품 물가상승 못 쫓아 인플레 취약 금·구리 등 핵심광물 ‘좋은 투자처’ 미래산업 섹터 주식 비중 늘려야 50대 사업가 A씨는 평생 자산의 70% 이상을 확정금리 예금에 넣어뒀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는 한편 국내 증시에서 대형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다. A씨는 “원금 손실은 당연히 피하고 싶지만, 지금처럼 […] 더 보기

  • 헥토그룹, 글로벌 웹3 사업 가속화…해시드 펀드 30억원 투자

    ‘해시드 벤처투자조합 3호’에 전략적 투자 헥토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헥토그룹의 계열사 헥토이노베이션과 헥토파이낸셜은 20일 해시드벤처스가 설립한 ‘해시드 벤처투자조합 3호’에 총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헥토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디지털 자산을 주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이번 출자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해시드가 보유한 강력한 글로벌 웹3.0 생태계와 헥토그룹의 금융·결제 인프라를 결합하기 위한 전략적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