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인도 금융기관과 협력 확대…핵심광물·청정에너지 공조 강화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오른쪽 네 번째)과 라나 아슈토쉬 쿠마르 싱 SBI 수석부행장(왼쪽 세 번째)이 5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면담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출입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제59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맞아 인도 금융기관과 협력을 강화했다. 수은은 황기연 행장이 인도 수출입은행(India Exim Bank) 및 인도 최대 국영은행인 SBI(State Bank of India)와 각각 면담을 갖고 금융협력 방안을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