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미쓰비시 줄사택 종합정비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어 줄사택 보존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구에 따르면, 줄사택은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제강 강제동원 노동자들의 합숙소로 조성된 근대건축유산으로 2024년 8월 부지가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우선 등록됐다고 16일 밝혔다. 건축물 등록과 보존을 위한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다. 이번 용역은 줄사택 건축물 보존의 첫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