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구의원 계좌에 1원 단위 입금 현직 공무원 스토커 혐의로 입건
해당 의원 복수의 인원 가담 주장.. 노조 반발, 오히려 갑질 의혹 제기 경찰, 공모 정황 없어 1명만 특정.. 해당 공무원 혐의 부인 울산 동구의회.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울산지역 현직 구의원 후원회 계좌에 조롱과 모욕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금액이 입금된 것과 관련해 해당 지방의회 소속 공무원 1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이에 대해 공무원 노조는 오히려 해당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