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잠수함 화재 실종 60대 노동자 33시간 만에 시신으로 수습
울산대병원 영안실에 안치 배터리 폭발 우려 등으로 구조 지연 경찰, 고용노동부 사고 원인 조사 예정 해군 214급 잠수함인 ‘홍범도함’. 뉴스1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해군 잠수함 화재로 내부에 고립됐다가 구조를 기다렸던 60대 여성 노동자 A씨가 33시간여 만에 시신으로 수습됐다. 11일 소방 당국과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18분께 싸늘한 시신으로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