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 이태한 첫 일성…"특검 역할은 의혹 해소, 정치적 고려 안 해"
“채용비리 등 의혹…법과 원칙 따라 확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특검)로 임명된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이 18일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동인 사무실에서 임명 소감 등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참정권 침해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별검사(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사법연수원 23기)가 “여야 어디에도 정치적으로 유리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