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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판은 진짜야…" 스마트폰이 삼킨 군생활관, 3억 도박판의 전말[사건실화]

    군 생활관서 벌어진 765회 비밀 도박 뱅커냐 플레이어냐…’바카라’의 늪 3억 탕진하고 도박치료센터로 향해 법원 “상습 도박…죄책 무거워” 판시 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한 AI 이미지. 구글 제미나이 [파이낸셜뉴스] ‘이번엔 진짜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숨죽인 군 생활관, 어둠을 밝히는 건 휴대전화에서 뿜어져 나오는 희미한 빛뿐이었다. 화면 속 ‘뱅커’와 ‘플레이어’가 교차할 때마다, 2분의 1의 […] 더 보기

  • "야간에 화장실 두 번 가셨다"… 이만희 수감 생활 신천지 지휘부에 보고한 인물 정체

    /사진=연합뉴스, JTBC뉴스 캡처 [파이낸셜뉴스]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가 지난 2020년 코로나19 방역을 방해한 혐의로 수원구치소 독방에 구속됐을 당시,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신천지 지휘부에 전달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교정본부도 모르고 있던 신천지의 특급 비밀로, 내용을 보고한 인물은 신천지 신도였던 교도관이었다. 2일 JTBC뉴스는 교도관 A씨가 이씨의 수감 상황을 일일이 기록해 바깥의 신천지 지휘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신천지 교인이었던 A씨는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