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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회장, 맨발 걷기 지도자 2급 전문과정 직접 지도

박준희 아이넷방송그룹 회장이 서울 양재동 아이넷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맨발 걷기 지도자 2급 전문 교육 과정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 아이넷방송 제공

[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 아이넷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사)국제맨발걷기협회가 주관하고 문체부 민간자격 등록이 돼 있는 어싱(Earthing) 맨발 걷기 지도자 2급 전문 교육과정을 지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국제맨발걷기협회 글로벌 이사장으로 참석한 박 회장은 2급 지도자 전문과정 수강생 30명에게 맨발걷기 지도자의 비전 제시와 기준 선언에 관한 맨발걷기에 대해 특별강의를 했다.

아울러 지도자 과정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맨발 걷기 전문 지도자 이수자로 맨발의 청춘상을 수상하고 2020년 창립한 바르게 걷기 동호회(바기회) 고문도 맡고 있으며, 매년 세계비만의 날(3월 4일)을 기념해 건강 걷기 대회를 해오고 있다.

이번 어싱 맨발 걷기 지도자 2급 전문과정은 자연과 접촉하면서 스트레스 해소, 명상과 결합해 마음을 치유하는 한편 맨발 걷기를 통한 신체활동 활성화로 자연 건강치유 문화 확산에 주안점을 둔 교육과정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