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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원리조트, 퍼플섬 라벤더축제 맞춰 '40시간 스테이' 프로모션

전남 신안 퍼플섬 라벤더 축제. 신안군청 제공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위치한 라마다프라자호텔 & 씨원리조트가 오는 15~25일 열리는 ‘퍼플섬 라벤더 축제’ 기간에 맞춰 장기 체류형 숙박 상품 ‘1박 40시간 스테이’를 내놨다고 밝혔다.

‘1박 40시간 스테이’는 오전 6시 체크인부터 다음날 오후 10시 체크아웃까지 최대 40시간 머물 수 있는 상품으로, 조식 2인과 와이너리 이용권 등이 포함되며, 투숙객은 리조트 부대시설과 신안 주요 관광지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리조트 측은 축제 기간 중 평일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키링과 에코백으로 구성된 ‘퍼플 굿즈 세트’를 선착순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친다고 덧붙였다.

또 퍼플섬에서는 보라색 의상이나 소품을 소지한 방문객에게는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퍼플섬 라벤더 축제’는 약 3만5000㎡ 규모 정원에 조성된 프렌치 라벤더 군락을 중심으로 열린다.

퍼플섬은 지난 2021년 유엔세계관광기구가 선정한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