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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부산·롯데워터파크 김해에 신규 어트랙션 출격

파이러츠스윙십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제공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롯데워터파크 김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은 지난 18일부터 운영한 신규 바이킹 어트랙션 ‘파이러츠스윙십’을 중심으로 5월 중 체험형 어트랙션 ‘포비든캐슬’을 개장한다. 파이러츠스윙십은 최고 높이 14m, 최고 각도 75도에서 나오는 스릴과 인근 워터 어트랙션 ‘자이언트스플래쉬’와 교차하는 아찔한 경험을 제공, 젊은 층 사이에서 필수 탑승 코스로 자리 잡았다.

5월 개장하는 3D 모션 시뮬레이터 포비든캐슬은 대형 커브드 스크린을 통해 공룡 섬 탐험을 체험할 수 있다. 지난해 도입된 댄싱모리스, 뱅앤드롭, 쿠키스윙 등 키즈 맞춤형 어트랙션 3종과 함께 가족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

여기에 체류형 소비 확대를 겨냥한 야간 콘텐츠도 준비했다.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 저녁 진행되는 ‘매직포레스트 Live DJ Party’는 퍼레이드와 EDM 공연이 어우러지는 참여형 이벤트로, 테마파크를 ‘야간 페스티벌 공간’으로 전환한다.

롯데워터파크 김해는 5월 1일 실외 시설을 개장하며 물놀이 시즌을 시작한다.

2.4m 높이 인공 파도가 몰아치는 ‘자이언트 웨이브’와 6개의 슬라이드, 3개의 물 버킷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 실외 물놀이 시설 ‘자이언트 아쿠아 플렉스’가 운영된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