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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180cm 하하 父·’융드옥정’ 母 근황 공개…"매일 기도"

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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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별이 시부모님인 하하의 아버지, ‘융드옥정’으로 유명한 어머니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요즘 나를 매일 울리시는 우리 아빠, 내가 아버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빠를 위해 매일 얼마나 기도하고 있는지 모르실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별은 시아버지의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여느 부녀 못지않은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180cm인 아버지의 훤칠한 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별은 하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과거 ‘융드옥정’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하하 어머니의 건강한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 후 이듬해 아들 드림 군을, 2017년에는 차남 소울 군을 얻었다. 그 후 2019년 막내 송 양을 얻어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