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신동엽(유튜브 영상 갈무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정웅인이 둘째 딸 소윤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장진 정웅인 [짠한형 EP.166] 청춘을 함께 보낸 서울예대 89학번의 추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정웅인은 2007년생인 첫째 딸에 대해 “우리 애가 작년에 안 됐으니까 이제 준비하고 있다”고 재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웅인은 2009년생인 둘째 딸에 대해선 “공부를 위해서 자기가 (SNS를) 다 끊고 했나 보더라”며 “목표가 (신)동엽이 딸처럼 서울대에 가는 거다, 그 학교는 그래야만 한다”라며 “미술로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딸 세윤, 소윤, 다윤 양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