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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매일 계란 6개 이상 먹어…병원서 그만 먹으라고"

[서울=뉴시스] 김유정. (사진=유튜브 채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캡처)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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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유정이 하루에 계란을 6개 이상 먹는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함께 출연하는 박진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김유정은 자신을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로 ‘탐미’ ‘유영’ ‘계란’을 꼽았다.

그는 “아름다운 걸 보고 즐기는 걸 좋아한다. 자연 보는 것도 좋아한다”며 자신의 취향을 설명했다.

이어 “계란을 좋아한다”며 남다른 계란 사랑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박진영은 “그거 얘기해줘라. 계란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다고 했다는 것”이라며 김유정의 일화를 언급했다.

김유정은 “맞다. 병원에서 그만 먹으라고 했다”고 인정했다. 이어 “근데 그냥 무시했다”고 덧붙였다.

조나단은 “노른자를 먹으면 그렇다”면서 “하루에 어느 정도를 먹길래 그렇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김유정은 “하루에 6개 이상 먹는다. 매일매일”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유정은 계란 노른자도 즐겨 먹는다며 “노른자가 제일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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