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2년 연속 늘었지만…34개 시군구는 100명도 안 태어나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뉴스1 김민지 기자 (세종=뉴스1) 전민 기자 = 지난해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늘었지만, 전국 34개 시군구에서는 한 해 동안 태어난 아기가 100명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반등에도 지역별 저출생 격차는 여전했다. 3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전국 228개 시군구 중 34곳은 지난해 출생아 수가 100명 미만인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