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단계 지원 개시
인천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약 3,400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대출은 1년 거치 후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