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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단계 지원 개시

    인천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약 3,400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대출은 1년 거치 후 […] 더 보기

  •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 연대… 인천시 ‘2025년 1호 사단법인’ 탄생

    사단법인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 경제인협회가 오는 1월 29일 인천아시아드웨딩컨벤션에서 정기총회와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  청라IHP경제인협회는 인천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단 하나만 승인한 ‘제2025-1호 사단법인’이다.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첫 공식 법인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는 인천 서구를 대표하는 핵심 산업 거점으로 꼽힌다.  지식기반 산업과 첨단 기업이 밀집해 있으나 그동안 개별 기업 중심의 활동으로는 산업단지 전체의 […] 더 보기

  • 인천시, 260억 투입해 2026년 어촌 경쟁력 강화 나선다

    인천시는 2026년 어촌 정주 여건 개선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4대 핵심 분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총 2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우선 어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에 85억 원을 투입해 강화군 장곳항·주문항·선두항과 옹진군 지도항, 중구 예단포항 등 5곳을 대상으로 정주 인프라를 확충한다.  장곳항은 […] 더 보기

  • 인천항만공사, 2026년 수출입·물동량 전망 세미나 개최

    인천항만공사는 1월 21일 인천항만공사 대강당에서 ‘2026년 수출입 및 물동량 전망 세미나’를 열고 2025년 수출입 실적과 인천항 물동량 흐름을 점검하며 내년 전망과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은행 조사국 백재민 팀장이 2026년 수출은 반도체·IT 중심으로 1.4%, 수입은 자본재·소비재를 중심으로 2.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최석우 실장은 내년 국내 총 물동량 증가와 함께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 더 보기

  • 인천경제청, 청라 I-CON City 조성 MOU 체결… 문화·관광 복합단지 본격 추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월 21일 인천시청에서 미국 호스피탈리티 기업 케슬러 컬렉션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청라국제도시 내 ‘청라 문화·관광 복합단지(I-CON City)’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문화·관광·콘텐츠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라 I-CON City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K-콘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라국제도시 투자유치용지 약 26만㎡에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에는 럭셔리 부티크 […] 더 보기

  • 인천경제청, 청라하늘대교 개통… 영종·청라, 인천 새 성장 거점 부상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개통을 계기로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가 교통·관광·산업이 결합된 인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청라하늘대교는 총사업비 약 7,700억 원이 투입된 국가 핵심 교량으로 서울 도심과 인천국제공항을 최단 거리로 연결한다.  교량 개통으로 영종과 청라는 물류비 절감과 이동 편의성 향상은 물론 투자 유치와 공항경제권 확장에 중요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미단시티 진입도로와 한상드림아일랜드 진입 IC 등 […] 더 보기

  • 인천경제청, 청라하늘대교 개통 … 영종·청라, 인천 새 성장 거점 부상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개통을 계기로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가 교통·관광·산업이 결합된 인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청라하늘대교는 총사업비 약 7,700억 원이 투입된 국가 핵심 교량으로 서울 도심과 인천국제공항을 최단 거리로 연결한다.  교량 개통으로 영종과 청라는 물류비 절감과 이동 편의성 향상은 물론 투자 유치와 공항경제권 확장에 중요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와 함께 미단시티 진입도로와 한상드림아일랜드 진입 IC 등 […] 더 보기

  • 인천 강화군, 관내 3곳 ‘골목형 상점가’ 지정… 소상공인 지원 확대

    인천 강화군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관내 주요 상권 3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강화읍 관청리 일원의 ‘강화 골목형 상점가’(83개 점포) ▲‘고려 골목형 상점가’(80개 점포) ▲교동면 대룡리 일원의 ‘대룡시장 골목형 상점가’(131개 점포) 등 3개소다.  군은 농어촌 지역 여건을 고려해 지난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 조례’를 제정, 지정 요건을 […] 더 보기

  • 인천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업체 모집

    인천시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높은 학교급식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사업’에 참여할 공급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축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통 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업체는 2026년 3월부터 1년간 인천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194개교(약 7만2천 명)를 대상으로 2등급 이상 쇠고기(한우·육우)와 돼지고기를 공급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 더 보기

  • 시흥시,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10만 원 지원

    시흥시는 올해부터 관내 초·중·고 신입생 가정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시흥시에 주소를 둔 초·중·고 신입생 약 1만 6천 명(외국인 포함)으로 1인당 10만 원이 시흥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로 지급된다.  이번 사업은 신입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 기본권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 더 보기

  • 경기도,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추진… 2조 2천억 원 생산유발 및 1만 2천명 고용 기대

    경기도가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새롭게 지정하는 절차를 공식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15일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시하며 해당 지역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경기도가 3년간 개발계획 수립과 투자유치, 산업부와의 협의 등 사전 준비를 거쳐 이뤄졌다.  안산시 사동 일원 1.66㎢ 규모의 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4,105억 원이 투입돼 조성될 예정이다.  도는 이곳을 첨단로봇과 제조산업의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 더 보기

  • 인천시, 농어업 전략산업으로 재정립… 확장된 농업 비전으로 산업 외연 확대

    인천시는 농수산식품국을 신설해 농어업을 전략산업으로 재정립하고 관련 정책을 통합 관리하기로 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농업, 수산, 식품 분야에 흩어져 있던 정책을 하나로 묶어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농수산식품국은 생산, 연구, 가공, 유통 등 먹거리 시스템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유통, 연구, 동물보호 정책까지 포함해 도시의 생존 기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컨트롤타워로 기능한다.  시는 농업을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