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가던 곳이었는데"..잠실, 어떻게 ‘동쪽의 명동’이 됐나
롯데월드타워·몰 전경. 롯데물산 제공 [파이낸셜뉴스] ‘포터, 휴먼메이드, 블루보틀까지.’ 화제성 높은 브랜드를 잇달아 유치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이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서울 대표 트렌드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롯데월드와 영화관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 중심 상권이었다면 최근에는 일부러 찾아가는 ‘목적형 상권’으로 변모하고 있다. 잠실 ‘목적형 상권’ 전환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잠실 상권 변화의 중심에는 롯데백화점의 상품개발(MD)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