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대성공"…제니, 2년간 '238억' 챙겼다
블랙핑크 제니. 뉴스1 [파이낸셜뉴스] 그룹 블랙핑크 제니(30)가 1인 기획사 설립 2년 만에 200억 원이 넘는 정산금을 수령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 성과를 증명했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의 외형이 꾸준히 성장하며, K팝 아티스트의 독립형 비즈니스 모델이 경제적 측면에서도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제니가 100% 지분을 보유한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제니에게 정산금 명목으로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