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stories

  • 인천 중구, 마이스 행사 유치 인센티브제 ‘시동’… 지원 요건 충족 시 최대 400만 원 인센티브 지급

    인천 중구가 올해부터 마이스(MICE) 산업 육성을 위한 행사 유치·개최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마이스 산업은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이벤트를 아우르는 융합 산업으로 구는 이번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대규모 국제회의와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의 지역 내 유치를 촉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문화 교류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원 […] 더 보기

  • 인천테크노파크,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중소기업 추가 모집… 모집 대상은 인천 소재 반도체 기업

    인천테크노파크는 반도체 후공정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2.0' 지원사업의 추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가 협력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정책 연계와 바우처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인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있는 반도체 후공정 […] 더 보기

  • 인천시, 2026년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 교육생 모집… 농촌교육농장, 전문 교육자로의 역량 강화 목표

    인천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과정' 교육생을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  농촌교육농장은 농업과 농촌 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곳으로 기존 체험 농장에서 발전된 형태다.  이번 양성과정은 농장주들이 단순 체험 제공을 넘어 전문 교육자로서의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2주 동안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과정은 기초와 심화로 나뉘어 […] 더 보기

  • 인천연구원, 체험기반 산업 육성 필요성 강조… 체험 콘텐츠 공급과 인프라 취약성 지적

    인천연구원이 인천시의 체험기반 산업 활성화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지역의 고유한 자산을 활용한 체험경제 육성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천의 체험기반 산업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소비재 중 뷰티와 푸드, 예술·문화 분야의 창작예술, 여가·레저 분야의 스포츠 서비스, 대면 서비스 분야의 음식점과 소매업에서 높은 […] 더 보기

  • 인천도시공사,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 무순위 입주자 모집공고 진행… 청약접수는 1월 14일 하루 동안 진행

    인천도시공사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힐스테이트 신검단 센트럴)'의 공급계약이 해제된 잔여 1세대(전용면적 99㎡)에 대해 무순위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  이 단지는 총 13개동, 1535세대 규모로 지하 3층부터 지상 25층까지 조성됐으며 2023년 1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이번에 재공급되는 세대의 공급금액은 발코니 확장비와 옵션 비용 등을 포함해 약 5억4천만 원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 더 보기

  • 인천시, 송도 병원 건축비 지원 방안 두고 연세대와 협의… 양자·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방안 논의 진행

    인천시가 송도 세브란스병원 건축비 추가 지원 방안을 두고 연세대학교와 논의에 들어갔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윤동섭 연세대 총장과 만나 송도 세브란스병원 건립과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관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양측은 혁신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바이오 데이터 프로세싱 고도화, 산학연 협력 강화, 글로벌 양자·바이오 기업 및 국가 양자 연구개발(R&D) 사업 유치 등 다양한 […] 더 보기

  • 인천도시공사, 인천시와 업무협약 체결…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으로 지역문화 공간 제공

    인천도시공사와 인천시는 7일 근대건축자산을 활용한 개항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iH는 인천의 근대건축문화자산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뒤 시민들에게 지역문화공간으로 제공하는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인천의 역사적, 건축적,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협력을 이어가며 근대건축문화자산을 지역문화 콘텐츠 운영의 거점으로 삼아 공공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개항장 일대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오는 […] 더 보기

  • 인천항, 2026년 크루즈 시즌 첫 항차 개시… 2026년 크루즈 입항 예정 64항차로 두 배 증가

    2026년 인천항 크루즈 시즌이 천진동방국제크루즈사의 '드림'호 입항으로 시작됐다.  인천항만공사는 6일 '드림'호가 인천항 크루즈부두에 도착하며 올해 첫 크루즈 운항을 알렸다.  이 선박은 지난해 9월 인천항에 처음 입항한 이후 승객들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노선을 운영해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인천항에서는 총 32항차의 크루즈가 운항됐으며 79,455명의 여객이 이용했다.  이는 2023년 국제 크루즈 여객 운송이 재개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 더 보기

  • 국토부,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남동·연수·미추홀 생활권 ‘대전환’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국토교통부가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승인하면서 남동·연수·미추홀구 등 3개 구의 주거·교통·생활권 전반에 걸친 대변화가 예고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수도권 공공주택지구 5곳에 대한 지구계획을 최초 승인했다.  이 가운데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는 남동구 구월·남촌·수산동과 연수구 선학동, 미추홀구 관교·문학동 일원에 걸쳐 조성되며 전체 면적은 약 219만9천㎡에 달한다.  이번 승인으로 구월2지구에는 총 1만5,996가구의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공공임대주택과 공공분양주택이 포함돼 […] 더 보기

  • 국토교통부,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GTX-B 노선 인접으로 교통 개선 기대

    국토교통부가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인천 남동구 구월·남촌·수산동, 연수구 선학동, 미추홀구 관교·문학동 일원에 약 219만9천㎡ 규모의 공공주택지구가 조성된다.  구월2지구에는 총 1만5,996가구의 공공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주택이 포함된다. 이에 따라 무주택 서민,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 선택 폭이 넓어진다.  구월2지구는 루원시티 개발사업 면적의 약 2.4배에 달하며, 논현2지구 택지개발사업과 비슷한 대형 프로젝트다.  약 3만9천 명의 인구 […] 더 보기

  • 인천시–민주노총 인천본부, 2025년 노정 정책협의 협약 체결… 노동존중 행정 강화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전국민주노동총연맹 인천지역본부와 '2025년 노정(勞政) 정책협의 협약식'을 갖고 노동존중 행정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협약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과 김광호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본부장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올해 8월부터 자동차산업 지속가능성, 건설노동자 체불임금 해소,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 폭염 등 위험 작업환경 보호, 취약·비정규 노동자 권익 강화 등 지역 노동 […] 더 보기

  • 인천 제조업체 2026년 1분기 경기전망 BSI ‘67’… 경기 회복 기대감 크게 낮아져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지역 제조업체는 글로벌 불확실성 심화에 2026년 새해에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206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에 따르면, 1분기 전망치는 67로 기준치(100)를 크게 밑돌며 경기 회복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기업들은 미국 관세 부담,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며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