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등에도 석유 최고가격 동결…정부 "민생안정에 무게"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에도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다시 동결한다. 중동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와 석유제품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지만 물가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을 억제하기로 한 것이다. 최고가격제가 10차까지 이어지면서 정부는 장기화에 따른 출구전략도 고민하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19일 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되는 제10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리터당 최고가격은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