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 선정 "K북의 다양성 세계에 전파"
지난해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K북 저작권 마켓에서 외국인 바이어들이 한국 동화책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K컬처 확산과 K북 수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 지원 대상 20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4~26일 진행된 기획안 공모에는 68개 출판사와 4개 대행사 등 총 72개 업체가 참여했다. 접수된 도서는 아동·청소년, 일반문학, 비문학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