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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 선정 "K북의 다양성 세계에 전파"

    지난해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K북 저작권 마켓에서 외국인 바이어들이 한국 동화책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K컬처 확산과 K북 수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K북 글로벌 100 프로젝트’ 지원 대상 20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4~26일 진행된 기획안 공모에는 68개 출판사와 4개 대행사 등 총 72개 업체가 참여했다. 접수된 도서는 아동·청소년, 일반문학, 비문학 […] 더 보기

  • 김선호, '뉴트렌드 대상' 영화·드라마 부문 예선 1위 [뉴트렌드 대상]

    김선호 서울 팬미팅. 판타지오 제공 김선호 서울 팬미팅. 판타지오 제공 김선호 서울 팬미팅. 판타지오 제공 [파이낸셜뉴스] 배우 김선호가 ‘뉴트렌드 대상’ 영화·드라마 부문 예선 1위에 올랐다. 파이낸셜뉴스와 셀럽챔프가 공동 주최한 ‘2026 파이낸셜뉴스 상반기 뉴트렌드 대상’은 △영화·드라마 △음악·OST △멀티테이너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예선 투표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실시됐다. 김선호는 32.42%의 점유율로 예선 1위를 기록했다. 변우석은 […] 더 보기

  • 백지연, '현대家 사위' 된 子 생각에 눈물…"엄마 하나도 안 섭섭해"

    사진=백지연 유튜브 채널 [파이낸셜뉴스] 아나운서 출신 백지연이 좋은 시어머니가 되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백지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고의 시어머니vs최악의 시어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연은 고부 관계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지연은 “저는 시어머니가 3년 전 시어머니가 됐다”며 “저도 시어머니니까 전국의 시어머니한테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다”고 운을 뗐으며, 며느리들이 시어머니에게 분노를 느끼는 […] 더 보기

  • "자고 일어나면 성희롱" 곽민선 아나운서, 남편 송민규 이적 후 악플에 '법적 대응'

    사진=SNS 캡처 [파이낸셜뉴스] 곽민선 아나운서가 남편인 축구선수 송민규의 이적 이후 쏟아지는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다, 결국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밝혔다. 지난 14일 곽민선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곽민선 아나운서와 관련해 온라인 및 SNS,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해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 협박, 악의적인 게시글 및 댓글, 명예훼손, 인격 모독, 사생활 침해 등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