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수술대서 심장 두번 멎고 기적처럼 살아난 20대女 [헬스톡]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간단한 자궁외임신 의심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갔던 20대 여성이 마취제 알레르기 반응으로 두 번이나 심장이 멎는 아찔한 위기를 넘기고 기적적으로 회복했다. 6일 영국 더 미러에 따르면 교사로 재직 중인 두 아이의 엄마 힌다 아브라함스(28)의 악몽은 지난 1월 30일 시작됐다. 힌다가 처음 겪은 이상 징후는 나흘간 지속된 극심한 복통과 소량의 점상 출혈(하혈)이었다. 특히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