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stories

  • "붓으로 바르는 K치킨 신기해"…교촌치킨, 베트남 학생 조리 체험 진행

    안동과학대 베트남 유학생 22명, 브랜드 발상지 구미 송정점 방문 붓으로 소스 바르는 교촌 고유 조리법 및 한국 치킨 문화 직접 경험 대만·홍콩 등 글로벌 고객 대상 미식 체험 콘텐츠 지속 확대 방침 지난 24일 경북 구미시에서 진행된 ‘교촌1991스쿨’에 참여한 안동과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베트남 국적의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파이낸셜뉴스] 교촌에프앤비가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 더 보기

  • "전세계서 모두 적자인데 베트남만 이익낸다" CGV 베트남 매출액 영업익 계속 증가

    CJ CGV 베트남법인이 올해 2분기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CGV 베트남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CJ CGV 베트남법인이 올 2·4분기 매출 640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해 베트남이 전체 실적을 견인하는 핵심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3일 현지 언론 및 CJ CGV의 2026년 2·4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CGV 베트남법인은 2·4분기 매출액 64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 이상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 더 보기

  • 인도 러시아와 방산협력 밀착 행보..S-400 이어 S-500·Su-57 도입 추진

    (출처=연합뉴스)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인도가 러시아 산 S-400 지대공 미사일 체계에 이어 차세대 미사일 방어 체계 S-500과 5세대 스텔스 전투기 Su-57 도입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러시아와 국방분야에서 밀착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2일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최근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S-500과 Su-57을 비롯한 양국 간 국방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 더 보기

  • 인도네시아 7월 외국인 관광객 153만명..7년 만에 최고치 경신

    [파이낸셜뉴스] 인도네시아 발리 울루와투 사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 제공 【자카르타(인도네시아)=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인도네시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지난 7월 153만명을 기록하며 최근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말레이시아, 호주 등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통계청(BPS)은 7월 외국인 관광객 방문객 수가 153만명으로 전월 대비 9.99%, […] 더 보기

  • 기아 인도 8월 도매판매 48.1% 급증 역대 최대실적…셀토스·쏘넷에 시로스 EV도 가세

    [서울=뉴시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현지 시간) 인도 전역의 사업장을 찾았다. 사진은 정 회장이 기아 인도 아난타푸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기아가 인도 시장에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셀토스와 쏘넷이 인기를 끌고 있는 […] 더 보기

  • 아이 이름은 진격거 ‘미카사’, 시위엔 ‘원피스 깃발’…인니인 삶에 스며든 日애니[동남아 돋보기]

    日애니 캐릭터로 이름 짓는 인니 우즈마키·노비타·사스케 인기 MZ세대 부모…日애니, 삶의 일부 시위에서도 ‘원피스 깃발’ 휘날려 진격의 거인 오피셜 콘서트 포스터 /사진=뉴스1 【하노이(베트남)·자카르타(인도네시아)=김준석 특파원·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지난달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만난 32세 여성 아스트리드씨는 최근 태어난 딸에게 ‘미카사’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열렬한 팬인 남편이 작품 속 캐릭터 미카사처럼 딸이 강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 더 보기

  • 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기업, 베트남서 MOU 6건 체결

    서울시립대 제공 [파이낸셜뉴스]서울시립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들이 베트남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업무협약(MOU) 6건과 비즈니스 매칭 11건 등의 성과를 냈다. 서울시립대는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입주기업 8개사가 지원했으며, 서울시립대는 서류심사를 거쳐 6개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한 뒤 발표심사를 통해 베트남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3개사를 선정했다. […] 더 보기

  • 신한은행 베트남, 올 상반기 세전이익 7.1% 감소.."자금조달 압력, 금리경쟁 격화"

    신한은행 베트남 법인은 올해 상반기 세전이익이 2조5900억동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한 수치다. 신한은행 베트남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신한은행 베트남이 자금 조달 압력과 금리 경쟁 심화, 영업비용 증가 등의 여파로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실적을 거두었다. 3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신한은행 베트남은 지난 28일 공시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 더 보기

  • 중국인 ‘입덕’에…베트남 농가, 커피밭 엎고 두리안 키운다

    중국 두리안 열풍에 베트남 재배지 5배 껑충 “커피보다 수입 7배”…태국 제치고 중국 최대 공급국으로 2024년 4월 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 상인이 판매용 두리안을 손질하고 있다. EPA연합외상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 “커피로도 먹고살 수 있지만, 부자가 되려면 두리안을 심어야 합니다.” 베트남 중부고원 지대인 닥락성의 농부 팜 쑤언 란은 자신의 농장을 둘러보며 AFP통신에 이같이 말했다. 20년 전 커피나무 사이에 […] 더 보기

  • 베트남 진출 도모 비수도권 스타트업들, MOU 66건 들고 ‘금의환향’

    제3기 맞은 ‘스스로 프로젝트’ 베트남 호찌민시 현지서 비수도권 20개 스타트업들 투자 활동 현지 실증(PoC) 협약 25건 등 실질 협력 이끈 성과 [파이낸셜뉴스] 매년 베트남 현지에서 국내 초기기업 투자 활동을 집중하는 ‘스스로 프로젝트’ 활동이 올해로 3기를 맞은 가운데, 스타트업들이 현지 투자사와 총 66건의 업무협약을 맺는 성과를 안고 돌아왔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한국남부발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진행한 ‘제3기 스스로 프로젝트’ […] 더 보기

  • ‘레드 테크’ 몰려드는 동남아…’중국어 스펙 쌓기’ 열풍

    ‘취업 보증수표’ 한국어에서 이동 베트남·태국 중국어 배우기 한창 하노이 어학원 수강생으로 가득 중국어학과 커트라인도 높아져 애플 공급망·BYD 생산기지 구축 中 기술기업의 진출 확대가 배경 높은 급여에 韓인재 유출 우려도 베트남 하노이 시내 한 대형 중국어 학원에서 강사가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중국어 기본 한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김준석 특파원 【파이낸셜뉴스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 더 보기

  • 푸토성, 하노이 메트로와 연결되는 도시철도 건설 검토

    베트남 푸토성. 베트남 정부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베트남 푸토성이 2026~2030년 기술 인프라 개발계획에서 하노이 메트로망과 연결되는 일부 도시철도 노선 연구를 추진한다. 2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푸토성 인민위원회는 최근 ‘2026~2030년 푸토성 기술 인프라 개발계획’을 승인하고 2030년까지 푸토성을 하노이 수도권의 핵심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특히 철도 인프라 분야에서는 라오까이-하노이-하이퐁 철도를 복선·표준궤(궤간 1435mm) 규모로 건설하는 사업과 함께 하노이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