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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니 하이브리드차 판매 43.3% 증가…현대차 팰리세이드 9위, 산타페 14위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올해 1~8월 774대가 판매되며 현지 하이브리드차 판매 9위를 기록했다. 현대차 제공 【자카르타(인도네시아)=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인도네시아 하이브리드차 시장이 올해 1~8월까지 43.3% 성장한 가운데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가 판매 9위,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14위에 올랐다. 2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동차산업협회(가이킨도)는 올해 1~8월 현지 하이브리드차 도매판매는 5만804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체 자동차 판매량 […] 더 보기

  • 신한금융, 베트남 시총 1위 빈그룹과 협력 확대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7일 베트남 호치민 신한베트남 본사에서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자동차금융을 중심으로 이어온 협력을 자본시장·보험·디지털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응우옌 꾸옥 뚜안 빈그룹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그룹이 베트남 시가총액 1위 기업인 빈그룹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신한금융은 지난 17일 베트남 호치민 신한베트남 본사에서 빈그룹 […] 더 보기

  • 베트남 코참, 사무실 확장 이전.. "한·베 기업 연결하는 새로운 공간 만들 것"

    고태연 코참 회장이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참빛타워에 진행된 주베트남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코참) 사무실 확장 이전 개소식에서 코참의 사무실 확장 이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코참 제공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참빛타워에 진행된 주베트남한국상공인연합회(KOCHAM·코참) 사무실 확장 이전 개소식 후 이미연 주베트남 한국대사(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와 고태연 코참 회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등 코참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코참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베트남 […] 더 보기

  • 베트남 수출통제 본격화… HS코드·기술사양 사전 점검해야

    교역 신뢰도 높여 투자 유치 목적 국제기준 맞게 수출통제체계 강화 재수출·환적·통과·이동까지 적용 코트라, 전략물자 판정 방식 주목 해당여부 사전 판정제 없는 상태 관계부처 공문도 법적 효력 없어 수출허가서 등 증빙 요구 대비해야 【파이낸셜뉴스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동남아시아에서 외국인직접투자(FDI)가 몰리는 대표 국가 중 하나인 베트남이 최근 전략물자수출통제제도를 강화하면서 현지에 진출해 수출을 하고 있는 관련 국내 기업들이 바짝 긴장하고 […] 더 보기

  • 삼성전자, 인도 카르나타카에서 AI 지역인재 2000명 양성 교육 시작

    삼성전자는 지난 17일 현지 고등교육기관인 누르파퉁가대학교와 협력해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2026’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출처: 삼성 뉴스룸)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삼성전자 인도법인이 인도 카르나타카주에서 지역 청년 20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7일 현지 고등교육기관인 누르파퉁가대학교와 협력해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2026’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바사바라지 라예디 카르나타카주 고등교육부 장관과 누르파퉁가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AI 산업 […] 더 보기

  • 삼성전자 인도법인 "AI기술, 고가 가전에만 적용되지 않을 것"

    참석자들이 16일 인도 구루그람에서 열린 삼성전자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The Brief)에서 현지에 특화한 AI 가전과 AI 홈을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 /사진=뉴스1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삼성전자가 인도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가전 라인업을 확대하며 스마트홈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제품에 집중했던 AI 기능을 중저가 제품으로 확대하고, 가전과 스마트폰·웨어러블 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해 일상생활에서 AI 활용도를 높인다는 […] 더 보기

  • "꾸잉랍 LNG발전소 사업 속도내라"..베트남 응에안성, SK이노 등 컨소시엄에 요청

    지난 17일 개최된 응에안성 지도부와 SK이노베이션·PV파워·응에안 설탕사(NASU) 투자 컨소시엄 및 관계 부처 간 꾸잉랍 LNG 발전 프로젝트 추진 점검 회의 전경. 응에안성 정부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베트남 응에안성 당국이 SK이노베이션·PV파워·응에안 설탕사(NASU) 컨소시엄과 관계 기관에 LNG 꾸잉랍 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이 프로젝트는 설계 발전용량 1500MW, 총사업비 22억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주요 전력사업이다. 18일 현지 언론에 […] 더 보기

  • 한수원KNP-베트남 PV대학, 닌투언 원전 위한 원전 인력 양성 논의

    한수원KNP 대표단(오른쪽)이 지난 10일 호찌민시에서 베트남 PV컬리지 대표단과 원전 인력 양성 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페트로베트남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한수원KNP가 베트남 국영 산업·에너지그룹 페트로베트남(PVN) 산하 석유가스대학(PV컬리지)을 방문해 원자력 발전 분야의 기술 인력 양성 및 교원 역량 강화, 교육과정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1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일 호찌민시에서 장필호 한수원KNP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한 출장단이 베트남 PV컬리지를 […] 더 보기

  • 인도, 유가급등·외국인 매도·AI 구조조정 ‘삼중 파도’에 허덕..경기 하락 조짐 두드러져

    인도 뭄바이의 한 외환 딜러가 루피화 가치 하락을 나타내는 그래프를 보고 있다. 2023.09.08 [email protected] (끝)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인도 경제가 글로벌 유가 급등과 미국 국채금리 상승,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에 이어 정보기술(IT) 업계의 인공지능(AI) 관련 구조조정까지 겹치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 현지 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도 증시는 니프티50 지수는 하루 동안 1.19% 떨어지고, […] 더 보기

  • SK이노베이션, 베트남 중앙정책전략위원회와 투자 프로젝트 협력 강화 논의

    추형욱 SK이노베이션 사장(왼쪽)이 지난 16일 하노이에서 응우옌 응옥 뚜안 베트남 중앙정책전략위원회 부위원장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베트남 중앙정책전략위원회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 중앙정책전략위원회와 만나 현지 투자 프로젝트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베트남 관계 기관과의 밀접한 협력을 요청하고 AI 등 신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제안했다. 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추형욱 SK이노베이션 사장은 지난 16일 베트남 중앙정책전략위원회 […] 더 보기

  • 베트남, 2027~2030년 전력 부족 우려…산업무역부, 긴급 대책 제시

    베트남 산업무역부가 2030년 최대 1만4000MW에 가까운 전력 부족 가능성에 대비해 여러 긴급 대책을 제안했다. 베트남 정부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베트남 산업무역부가 오는 2030년까지 최대 1만4000MW에 달하는 전력 부족 위기에 직면함에 따라 발전 프로젝트 가속화,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BESS) 확대, 석탄화력발전 보완 검토 등을 포함한 긴급 대책을 제안했다. 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최근 발표한 ‘2026~2030년 기간 […] 더 보기

  • "베트남 향후 10년간 연 6.2% 성장"..동남아 6대 경제권 중 1위 전망

    베트남이 2026~2035년 동남아 6대 경제 중 연평균 성장률 6.2%로 역내 성장을 계속 주도할 것으로 예상됐다. 베트남 정부 제공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6대 경제국이 2026~2035년 기간 동안 연평균 4.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베트남이 지역 내 가장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됐다. 17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미국 컨설팅업체 베인앤컴퍼니,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