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첫 원전 짓는 EVN "전문인력 2000명 이상 필요..사업시작 절차 시작"
베트남 닌투언 원전 사업 조감도. 베트남 정부 제공 【하노이(베트남)=부 튀 띠엔 통신원】베트남전력공사(EVN)가 베트남 첫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인 닌투언 1호기 원전의 건설·운영·유지보수를 담당할 20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정부는 인력 확보와 함께 법적 체계 구축, 자금 조달, 사업 추진 조직 정비 등 핵심 과제 해결에 집중하고 투자 준비 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