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인도 타밀나두주 820억원 규모 신발 공장 설립 최종승인 받아
(출처=연합뉴스) 【뉴델리(인도)=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한국 신발 제조업체 태광이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총사업비 51억 4000만 루피(약 820억 원) 규모 비가죽 신발 생산 시설을 설립하는 프로젝트 승인을 받았다. 12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태광이 승인 받은 생산시설은 타밀나두주 티루치 나발파투 지역 ELCOT 특별경제구역내 28헥타르 부지에 조성되며 향후 나이키 등 글로벌 브랜드용 운동화 연 1498만 켤레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