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회계기준 위반…영풍 205억·고려아연 84억 부과
관련종목 영풍(000670) , 고려아연(010130) 금융위원회 로고.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영풍과 고려아연 등 4개 회사와 회사 관계자,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게 총 328억573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금융위는 15일 영풍·고려아연·한결엘에스·명가유업 및 회사 관계자, 외부감사인에 대한 과징금 부과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각 회사별 과징금은 영풍 204억7410만원, 고려아연 84억2810만원, 한결엘에스 2억850만원, 명가유업 3억1390만원이다. 영풍에는 회사 과징금과 별도로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