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총리,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미래 세대와 만나 ‘AI’ 주제로 대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재정경제부가 주도하는 ‘2030청년자문단’ 제4기가 15일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4기 자문단은 향후 1년간 경제·산업, 고용·복지, 구조개혁, 대외·국제금융 등 주요 정책 분야에서 청년세대의 의견을 전달하고 정책을 제언한다.
이날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청년들과 만나 ‘AI시대 미래사회 변화가 우리의 삶에 미칠 영향’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
구 부총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능동적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며 청년들 또한 자신들이 주역이 될 미래의 우리 경제를 직접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 부총리는 “AI와 같은 우리 사회의 중대한 변화를 청년들이 함께 고민해 나가자”면서 “AI에게 던지는 한 줄의 프롬프트가 완전히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듯, 여러분의 진단과 제안이 우리 경제의 미래를 바꿀 가장 혁신적인 정책 프롬프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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