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 , 소녀시대 티파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변요한과 티파니영 부부의 ‘투샷’이 처음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출연 중인 연극 ‘베니스의 상인’ 공연장을 찾은 변요한과 티파니영, 임윤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변요한은 계단을 내려오는 티파니 영의 손을 잡으며 살뜰하게 챙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부부가 된 후 처음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온라인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2024)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변요한은 오는 9월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 또 영화 ‘면도’ ‘손 없는 날’ ‘파문'(가제) 등 다수의 차기작을 확정,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