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대표팀의 박하준(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한국 사격이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수확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1천884.2점을 합작해 중국(1천899.0점), 인도(1천890.1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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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