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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호프 정말 재밌어" 나홍진도 화답했다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영화 ‘호프’를 극찬했다. 나홍진 감독도 화답했다.

정국은 27일 소셜미디어에 “호프 재밌다”라는 글을 남겼다.

나 감독은 정국의 게시물을 자기 계정에 받아 올렸다.

(출처=뉴시스/NEWSIS)

정국은 이날 팬과 라이브를 통해 소통하며 재차 ‘호프’를 칭찬했다.

그는 “정말 재미있게 봤다. 저는 4DX로 관람했는데 생동감이 엄청났다. 반응이 많이 갈리는 작품이라고 하던데 저는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또 “정신없고 재밌는 부분도 너무 많았다. 추격 장면에서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하면서 봤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아직 못 본 아미(팬덤명)도 있을 텐데 속도감과 현장감이 정말 뛰어났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게 봤다”고 말했다.

나 감독 새 영화 ‘호프’는 지난 15일 개봉해 351만명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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