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관 바꿔달라" 해마다 늘어나는 기피신청
수용률은 5년 연속 줄어 40% 경찰 수사 과정에서 담당 수사관을 바꿔달라는 기피 신청이 지난해 5300건을 넘어섰지만 실제 받아들여진 비율은 4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은 늘고 있지만 수용률은 수년째 하락하면서 기피신청 남용을 막으면서도 수사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23일 파이낸셜뉴스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2021~2025년)간 경찰 수사관 기피·회피 및 교체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