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9개 업체 '부기' 저작권 3년간 무료로 이용
부산시가 올해 상반기 시 소통 캐릭터 ‘부기'(사진) 저작재산권 개방사업에 29개 업체를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부기 캐릭터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해 상품 및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승인된 업체들은 승인일로부터 3년간 복제권, 배포권, 2차적 저작물 작성권을 포함한 권한을 부여받아 온오프라인 상품 개발과 콘텐츠 제작에 부기 캐릭터를 사용할 […] 더 보기











